안녕하세요.


초대장이 10장 발급되어서 필요하신 분들에게 초대해드리고 싶습니다


비밀댓글로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남은 초대장이 없으면 글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연같은거 적어주실 필요 없습니다.


매크로로 댓글 다시고, 운영안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되도록 한메일 쓰시는 분들은 초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에게 발급된 초대장을 모두 배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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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08 16:54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3.08 16:54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3.08 16:55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3.08 16:57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3.08 16:58

    비밀댓글입니다

  7. 2018.03.08 16:59

    비밀댓글입니다

  8. 2018.03.08 16:59

    비밀댓글입니다

  9. 2018.03.08 17:00

    비밀댓글입니다

  10. 2018.03.08 17:02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8.03.08 17:03 신고

      안녕하세요
      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11. 2018.03.08 17:02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3.08 17:04

    비밀댓글입니다

  13. 2018.03.08 17:04

    비밀댓글입니다

  14. 2018.03.08 17:05

    비밀댓글입니다

  15. 2018.03.08 17:07

    비밀댓글입니다

  16. 2018.03.08 17:09

    비밀댓글입니다

  17. 2018.03.08 17:12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8.03.08 17:13 신고

      안녕하세요
      비밀댓글로 메일 주소 올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18. 2018.03.08 17:14

    비밀댓글입니다

  19. 2018.03.08 17:16

    비밀댓글입니다

  20. 2018.03.08 17:17

    비밀댓글입니다

  21. 2018.03.08 22:44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8.03.08 22:51 신고

      댓글 다시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빅토리아 피크에서 야경을 본 뒤 우버를 타고, 소호 거리로 왔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 와중에 스테이크가 먹고 싶어져서 레스토랑을 찾아보다가 Tango Argentinian Steak House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평은 많지 않았으나, 분위기가 매우 좋아 보여서 빠른 발걸음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Carfield Commercial Building, 號 1 樓, 75-77 Wyndham St, Central, 홍콩



구글 지도를 보고 찾아갔는데, 밤이라 그런지 잘 찾지 못해서 조금 헤맸습니다.
혹시나 찾아가시는 분들은 아래의 간판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입구가 식당이 맞나? 싶은 곳인데 그곳이 맞습니다. 복도를 따라가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식당이 나옵니다.



홍콩은 0층이 실질적인 1층이라, 엘리베이터를 타고 1F로 가시면 됩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전혀 식당이 없을 것 같은 이런 복도로 들어가면 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복도를 따라 걸으면 식당이 나옵니다. 식당은 아래와 같이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홍콩 로컬보다는 외국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주방은 오픈되어있어서 요리하는 것을 계속 볼 수 있습니다.



식전빵이 세팅되는데, 올리브유를 통째로 가져다줍니다.

빵이 따듯하게 데워져 있고, 매우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스테이크에 빠질 수 없는 와인도 시켰습니다.




빅토리아 피크에서 너무 추웠던지라, 따뜻한 음식을 찾았는데, 유일하게 따뜻한 음식이었던 스프를 하나 주문을 했습니다.

스프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드디어 메인인 스테이크와 가나쉬가 나왔습니다.

가나쉬는 여러 종류가 있었는데, 저는 구운 버섯을 주문했습니다.(스테이크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테이크와 각종 소스도 나오는데, 저희는 안심과 등심을 주문하였습니다. 

고기는 미디움 레어로 주문을 하였는데, 매우 부드럽고 육질도 좋았습니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홍콩에 다시 간다면 꼭 다시 방문해 보고 싶은 식당입니다.





마담 투소 박물관을 다 보고 나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스카이 타워로 올라갔습니다.


스카이 타워는 여러 블로그와 매체에 소개된 홍콩의 대표적인 야경 관광지입니다.

다만 무료는 아니고, 어느 정도의(생각보다 비싼) 입장료를 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아니면 스카이 타워 아래층의 부바검프에서 식사를 하거나, 빅토리아 피크에서 좀 더 올라가면 정자가 있습니다.

해당 위치에서도 비슷하게나마 야경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한국에서 미리 티켓을 구입하고 가지 않아서 성인 인당 48$(약 6500원)를 주고 샀습니다.(소인은 24$입니다.)



스카이 타워로 입장하는길에 부바검프가 보입니다.



2월에 갔는데, 저녁이기도 하고 산 정상이라서 바람도 매우 많이 불고 쌀쌀하니, 겉옷을 챙겨 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레이저 쇼를 할 때 사람이 제일 많은듯한데, 정작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행히 많이 흐리지 않아서 강 건너편도 보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무료로 야경을 볼 수 있는 정자도 보입니다.









야경을 본 후기는 매우 예쁘고 좋습니다. 한 번쯤은 볼만합니다.

다만 사람도 너무 많고 유료 사진사가 상주하기 때문에 좋은 위치에서 사진찍기 힘들기도 합니다.

홍콩은 흐린 날이 많으니 기상예보를 보시고 찾아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내려갈 때도 피크트램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버를 호출해서 갔는데 운이 좋게도 벤츠 C클래스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홍콩역 근처까지 약 63$(약8500원) 나왔습니다.(은행 수수료 제외)


다만 도심과 거리가 멀어서 호출에 응해 주는 기사님이 많지 않은 듯합니다.

저도 약 15분 정도 호출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