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수료하고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5월 31일부터 2018년 5월 28일까지 논산에 위치한 육군 훈련소(25연대)에서 4주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나왔습니다.

혹시 이후에 들어가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간단하게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훈련내용이나 생활 부분은 참고하실만한 다른 블로그가 있어서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아래 글자를 클릭하면 해당 포스트로 이동합니다).

 - 박사 전문연

 - 사회복무요원


0. 날짜 선택


훈련소 입소 날짜는 본인이 선택하거나, 전문연으로 편입되고 나서 일정 기간 이후에 통보되는 영장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입소 날짜 본인 선택 서비스를 통해 신청하였습니다. 한 달에 1~2번 정도 입소 날짜가 있고, 각각의 날짜에 따라 입소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니(선착순) 미리 살펴보고 계획을 세우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각 지방 병무청에 전문연 담당자분과 통화를 해서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저와 같이 훈련받았던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1~2년 복무를 하다가 영장이 와서 훈련을 받으러 온 것을 보면 영장이 늦게 날아오는 듯합니다.


가장 중요한 날짜 선택에 대해서는 말일 날 가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중간에 있는 날짜들은 여러 자원(사회복무, 의무소방, 의무경찰, 전문연, 산업)들이 섞여서 한 중대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훈련 강도가 높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전문연 혹은 산업기능요원들과 모이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전문연과 산업기능요원과 생활하였는데 입소하기 한 주 전에는 전문연 및 사회복무, 한주 이후에는 전문연, 사회복무, 의무 소방으로 구성돼서 생활했습니다.


입소하기 가장 좋은 달은 1) 휴일이 많은 달, 2) 4월 혹은 9월 인듯합니다. 현역(5주 과정)과는 달리 4주 과정은 휴일이 많아도 수료 일자가 밀리거나 변경되지 않기에 휴일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여름에는 생활관마다 에어컨이 있기는 하지만, 살도 엄청나게 타고 땀도 많이 흘려서 힘든 것 같습니다.



1. 준비물


4주 과정은 23연대와 25연대에 배치받는데, 각 중대의 분위기에 따라 생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준비물 정답은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첫날 생활관에 도착하자마자 가방에 있는 모든 짐을 다 꺼내고 상 하의 모든 주머니와 가방 안에 작은 주머니까지 검사하였습니다. 이때 반입 금지 품목은 걷어갔는데 담배, 식품류는 폐기하고 나머지 품목은 수료하는 날 돌려줍니다. 담배는 피우다가 적발되면 이유 불문 바로 퇴소이므로 절대로 안 걸릴 거라 생각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보급품으로 치약, 칫솔, 비누, 속옷(팬티3, 상의3), 양말(4켤레), 면도기(+면도날), 손톱깎이, 수건(2장), 휴지(1롤)이 지급됩니다. 


1) 세안 용품: 클렌징폼, 샴푸, 바디샴푸, 샤워 타올 등 본인에게 필요한 것

   - 샤워 타올은 긴 것은 허용이 안 될 수 있으므로 샤워 볼이나 때 타올, 스펀지 등 지참

   - 샴푸는 꼭 큰 것(작은 여행용은 부족함)

   - 면도 자주 하는 사람은 면도 크림도 지참

   - 은근 코털 정리 못 해서 지저분한 사람들 있으므로 가위 형태가 아닌 코털 정리기(없으면 손톱깎이로 대충 해결)

   - 세면 가방은 있으면 좋음. 없어도 무방함


2) 로션: 바디 로션, 토너, 스킨, 얼굴 로션 등


3) 비타민: 쏠라C, 레모나, 발포 비타민 및 평소에 먹던 종합 비타민 등

   - 쏠라C랑 발포 비타민은 쏠쏠하게 다른 물건이랑 바꿀 수도 있으므로 많을수록 좋음


4) 필기도구 및 편지용품: 볼펜, 네임펜(혹은 유성 매직), 풀, 편지지, 편지 봉투, 우표

   - 볼펜은 불침번이나 기타 서류를 쓸 일이 많으므로 2~3개 지참

   - 총기를 다룰 때 볼펜을 써야 할 일이 있는데 부서지거나 잘 안 쓰는 볼펜을 챙겨가는 것도 좋음

   - 네임펜이나 매직은 없어도 되지만 각종 용품(속옷 등)에 자기 번호를 써야 하므로 있으면 좋음

   - 풀은 생활관별로 보급해 줄 수도 있지만 하나 있으면 좋음

   - 편지지랑 편지 봉투는 본인이 필요한 만큼 들고 가고, 편지 봉투는 되도록 규격 봉투를 사용할 것

   - 우표는 420원짜리로 사는 것을 추천(우편 번호를 몰라도 발송 가능)

   - 우체국에 2500원 정도 하는 익일특급 우표가 있는 데 있으면 좋음

   - 라이트펜 없어도 무방


5) 여분의 수건 및 휴지, 면봉, 물티슈

   - 수건은 딱히 필요 없지만 하나 정도 여분이 있으면 좋음

   - 휴지는 원래는 2개 보급해주지만, 1개만 보급해주어서 휴지가 모자랐음

   - 화장실 앞에 공용 휴지가 걸려 있긴 하지만 매우 빨리 없어짐

   - 위장 지우기 위해 클렌징 티슈 가져가도 되고, 청소 겸용으로 물티슈 가져가는 것 추천

   - 면봉은 귀뿐만 아니라 총을 닦을 때 사용 가능


6) 지퍼백 혹은 봉투

   - 쓰레기를 버리고 싶으면 2~3명으로 전우 조를 구성해서 가야 하므로 봉투 같은 것이 있으면 좋음

   - 나중에 물건들 챙겨 나올 때 있으면 좋음


7) 보호대

   - 각개 전투를 할 때 땅을 기어 다녀야 하므로, 얇은 보호대가 아닌 인라인용 보호대 강추

   - 없으면 양말로 감싸도 되지만 벗겨지고 다소 불편함


8) 물통(텀블러)

   - 생수(마신다)가 훈련 있을 때 마다 지급되지만, 위생상 한번 쓰고 버리라고 하므로 물통이 있으면 좋음


9) 큰 가방

   - 4주 과정은, 자신이 가져온 짐을 택배로 보내지 않고 귀중품을 제외하고 관물대 위에 올려놓고 생활함

   - 자신이 가져온 짐과 군복(전투복 상하의, 방상외피(야상)), 베레모, 군화, 활동화(운동화)를 가져가야 하므로 짐이 많아짐


10) 책

   - 읽을 책이 있으면 가져가는 것도 좋지만, 생활관 복도에 책이 구비되어 있음

      - 매 분기로 책이 업데이트됨

   - 인기 있는 책은 미리 선점해야 함

   - 너무 많이 가져가면 수료하고 나갈 때 무거우니까 한두 권 정도가 적당


11) 위장 크림

   - 없어도 무방. 한두 명쯤은 가져오는데, 빌려 써도 무방하고 보급품도 무난함


12) 귀마개 및 안대

   - 본인이 예민한 성격이라면 필수로 지참해야 함

      - 복도 불이 밤에도 켜져 있기 때문에 대체로 밝음

   - 귀마개는 총기 사격(2주차 이후) 때 한 세트 지급함


13) 시계

   - 필수

   - 비싼 시계 말고 인터넷에서 만오천원 정도 하는 카시오면 충분함

   - 각개 전투 때는 반드시 벗어놓고 훈련할 것


14) 지인들의 주소 및 전화번호

   - 휴식 시간에 책 읽고 게임하고 편지 쓸 일밖에 없음

   


2. 훈련소 팁


1) 보급품 나누어줄 때 들어있는 두꺼운 종이나 상자 버리지 않기

   - 관물대 정리할 때 옷 안에 넣어 각을 잡아 정리할 수 있음. 가히 마인 크래프트처럼 정리하는 사람들 있음

   - 나중에는 다들 정리 잘하기 때문에 초반에 정리 깔끔하게 잘해서 상점을 빨리 따야 포상 전화 가능

   - 두꺼운 종이 잘라서 카드 만들어서 게임 가능


2) 군장

   - 군장 쌀 때 각 잡는다고 페트병 모으는데 다 버려도 됨. 화생방, 각개를 제외하고 행군 때는 대게 새벽에 출발하므로 군장 검사 안 함

   - 군장 검사도 내부는 확인 안 하고 삽, 수통, 판초 우의만 검사하므로 3개는 꼭 챙길 것

   - 행군할 때는 알아서 잘, 눈치껏 


3) 군화 봉지 버리지 않기

   - 만약 세면 가방을 안 들고 왔으면, 군화 봉지를 샤워하러 갈 때 옷과 세면용품을 넣어서 가면 됨

   - 수료하고 군화 가져가야 하므로 버리지 않기


4) 입소 전 나라사랑카드 체크

   - 나라사랑카드 필수 지참

   - 훈련 기간 중에 PX를 1번 정도 보내주기 때문에 미리 나라사랑카드 점검

   - 장기 미사용으로 인한 휴면 계좌, 유효기간 만료, 잔액 등 확인

   - 훈련소에서 새로 발급 가능

   

5) 종교

   - 종교별로 지급하는 부식이 다르므로 선호도에 맞게 참석

      - 교회(세븐업, 초코파이), 성당(초코파이, 코카콜라), 불교(초코파이, 탄산), 원불교(초코파이, 선키스트 탄산)

      - 오리온보다는 롯데 초코파이를 더 많이 주고, 가끔 바나나, 치즈 초코파이도 나옴

   - 사회에서 생각하던, 경험했던 종교와는 많이 다름

      - 성당이 제일 사회와 유사함. 원래 성당 다니지 않았으면 노래를 하나도 몰라서 지루할 수 있음

      - 원불교는 예능 1시간 보여주고 종교 행사 시작

      - 교회는 유튜브(클릭) 참조

      - 불교는 댄스팀이 와서 공연함

   - 종교 참석 안 하면 생활관에서 휴식 가능

   - 토요일마다 세례식, 수계식 등 종교 행사가 있는데 평소보다 부식을 더 많이 주고 클렌징폼(교회), 염주(불교)와 같은 부수적인 것을 받을 수 있음


6) 훈련 열외

   - 훈련 열외를 생각하는 경우 각자 진단서와 천식 환자인 경우 네뷸라이져 같은 것 지참

   - 화생방 받을 때 천식 환자라고 한 사람 중에 네뷸라이저 없으면 열외 잘 안 시켜 줬음

   - 훈련 열외를 할 예정이면 입소 첫날에 질병 조사랑 가족력 조사할 때 모두 미리 적어 놓아야 함


7) 아프면 바로 보고하기

   - 아프면 본인만 손해

   - 아프다고 병원을 바로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응급이 아닌 경우 전날 신청하고 다음 날 가는 시스템


8) 훈련소 구조

   - 연대, 중대, 소대, 분대로 나뉘는데 연대는 대학교, 중대는 공과대학 같은 대학, 소대는 학과, 분대는 연구실이라고 생각하면 쉬움

      - 분대는 11~15명으로 구성, 소대는 4~5개의 분대로 구성, 중대는 2~3개 소대로 구성, 연대는 4~ 중대로 구성

   - 중대별로 분위기가 천차만별임

      -전문연구요원 중대는 대체로 얼차려도 없고, 분대장, 소대장, 중대장 같은 교관들이 존댓말 사용해줌. 반면에 사회복무 중대의 조교들은 반말을 많이 사용


9) 약

   -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은 경우, 처방전을 필수로 들고 가야 함

   -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상비약은 반입 불가

      - 콜대원, 용각산 같은 약품은 소지품 검사 때 뺏기므로 자기가 가져간 수건이나 옷 뭉치 안에 잘 숨겨서 보관


10) 편지 부탁하기

   -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으로도 편지를 보낼 수 있음

   - 편지 안 오면 슬픔. 은근 편지 읽는 재미가 있음. 사회 소식을 알 수 있음

   - 익일 특급으로 손편지 받으면 약 3~4일 후에 훈련소에 도착함

      - 생활관에 도착해서 핸드폰 제출하기 전에 지인들한테 빠르게 자신의 연대, 중대, 소대, 번호를 알려주면 입소하고 3~4일 뒤에 편지 및 못 들고 온   물품 받을 수 있음

   - 일반 편지를 받으려면 약 일주일 정도 걸림

   - 훈련소에서 손 편지 보내면 약 10일 이후에 도착함


11) 택배

   - 무조건 우체국 등기로만 가능

   - 박스 뜯어서 검사 맡아야 하므로 반입 금지 품목 주의



막상 훈련소 가기 전에는 걱정도 많이 됐는데 샤워장 환경이 좋지는 않지만 샤워할 때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교관들도 잘 대해주고 모르는 거 있으면 질문 하면 대답도 잘 해주었습니다. 


특히 밥도 몇 개의 식단 빼고는 생각외로 먹을 만 하여서 놀랐습니다. 점심마다 우유 1개와 수박 같은 과일도 자주 나오고, 식사 후식으로 설레임, 젤리, 짜요짜요 등도 꽤 나옵니다. 


부식 같은 경우에도 뚜레쥬르 쿠키 박스, 박카스, 캔커피(콜롬비아나), 크림 빵, 피자 빵, 소세지 빵, 떡, 에너지바, 초코바, 초코파이 등 다양하게 많이 지급돼서 갖고 나올 정도였습니다. 라면 같은 경우에도 2번 이상 나옵니다. 


그리고 훈련 강도도 현역과 비교해서 낮으므로 받을 만하였지만, 본인 몸 상태에 따라 열외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중간중간 생각나는 것이 더 있으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훈련소 가시는 모든 분들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1. 2018.10.1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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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_SH 2018.10.13 21:43 신고

      안녕하세요. 저녁 시간 이후에는 청소 말고는 할게없어서 시간이 많은듯합니다. 그리고 밤에 불침번을 설때 편지 읽는 재미가 쏠쏠했었습니다 ㅎㅎ

    • 2018.10.1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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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_SH 2018.10.14 00:35 신고

      전화는 부대마다 다르긴 한데, 기본적으로 몇 번 짧게 시켜주긴 합니다.
      2주차 부터는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해서 포상으로 전화를 주기도 합니다. 보통은 5~10분 정도 짧은 시간으로 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주에는 퇴소식 참여 여부를 위해서 전체 인원에게 전화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포상으로 한 달 동안 한 시간 정도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주말마다 몇 분씩 나눠서 써야 했습니다.
      근데 포상을 못 받으면 기본으로 주는 것 빼고 못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ㅠㅠ

  2. 2018.10.1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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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_SH 2018.10.14 01:50 신고

      네 혹시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남자친구 분이 몸 조심해서 잘 다녀오도록 응원하겠습니다~~

    • 2018.10.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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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_SH 2018.10.16 21:17 신고

      안녕하세요~
      PX는 보통 주말에만 이용할 수 있게 해줘서 많이 가지는 못할 것 같아요.
      간식비는 5만 원 정도 넣어주시면 많이 사 먹을 수 있습니다.
      보통 웰치스 같은 게 360원이고, 만두랑 닭강정 같은게 2천 원 내외입니다. 제가 있던 부대는 PX에서 사 온 음식들은 생활관에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게 해서 생각보다 많이 못 샀던 것 같습니다.

      근데 PX에 로션이나 기타 생필품도 있기 때문에 넉넉히 넣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중간에 로션이 떨어져서 로션 사 왔었는데, 주변에는 달팽이 크림 같은 거 선물용으로 사가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3. 2018.10.1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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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_SH 2018.10.16 21:45 신고

      네 ㅎㅎ 바디로션(뉴트로지나)도 7500원 정도라서 적당할 것 같습니다.
      혹시 궁금한 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추가로 퇴소하는 날 퇴소식장 앞에 PX가 있어서 방문객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조금 많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초대장이 10장 발급되어서 필요하신 분들에게 초대해드리고 싶습니다


비밀댓글로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남은 초대장이 없으면 글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연같은거 적어주실 필요 없습니다.


매크로로 댓글 다시고, 운영안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되도록 한메일 쓰시는 분들은 초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에게 발급된 초대장을 모두 배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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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08 16:54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3.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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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03.08 16:55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3.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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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8.03.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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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8.03.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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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8.03.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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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8.03.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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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8.03.08 17:02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8.03.08 17:03 신고

      안녕하세요
      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11. 2018.03.08 17:02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3.08 17:04

    비밀댓글입니다

  13. 2018.03.08 17:04

    비밀댓글입니다

  14. 2018.03.08 17:05

    비밀댓글입니다

  15. 2018.03.08 17:07

    비밀댓글입니다

  16. 2018.03.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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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8.03.08 17:12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8.03.08 17:13 신고

      안녕하세요
      비밀댓글로 메일 주소 올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18. 2018.03.08 17:14

    비밀댓글입니다

  19. 2018.03.0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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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8.03.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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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8.03.08 22:44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8.03.08 22:51 신고

      댓글 다시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초대장 배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에도 초대장 발급이되면 다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깜빡하고있었는데 초대장이 2장 있어서 나눠드리려합니다.


블로그 열심히 하실 분들 댓글로 메일 주소 달아주시면 초대해드리겠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 댓글로 올려주세요.)


초대장을 전부 배포하면 글을 수정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2016.08.30 17:02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9.05 21:28

    비밀댓글입니다

  3. 2016.09.0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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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_SH 2016.09.08 14:37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확인을 늦게해서 그런지.. 이미 다른 분에게 받으셨나보네요 ㅠㅠ 좋은하루보내세요

  4. 2016.09.1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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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6.09.13 00:02

    비밀댓글입니다

  6. SH_SH 2016.09.13 12:42 신고

    dlv**님도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댓글을 삭제하였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7. 2016.09.22 11:00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6.09.22 15:02 신고

      안녕하세요
      다른 분에게 받으신듯하네요 ㅠㅠ
      이미 존재하는 이메일이라서 발송이안된다고 합니다ㅜㅜ

  8. 2016.09.30 17:41

    비밀댓글입니다

  9. 2016.10.01 00:48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10.02 01:01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6.10.02 01:41 신고

      안녕하세요!
      감사 인사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기조심하세요
      그림문자는 저는 한번도 안해봐서 어려운지 몰랐는데 다른 애드온으로 변경을 하여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11. 2017.07.10 16:53

    비밀댓글입니다



요즘 여러 편의점에서 많은 종류의 도시락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가끔 도시락을 사 먹는 입장에서는 고를 수 있는 옵션들이 많아져서 매우 좋은듯합니다.


그중에서도 GS의 장어 시리즈 도시락이 핫 한듯하여 저도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장어 도시락은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10,000의 민물장어와 4,900원의 통장어가 있습니다.

(단, 민물 장어 도시락은 GS25 나만의 냉장고 앱을 통해서 예약해야 살 수 있습니다.)


저도 예약하였는데 2일 후의 날짜부터 가능한 것 같습니다.


예약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앱스토어에서 '나만의 냉장고' 앱을 받아 진행하면 됩니다.

도시락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해야 해서 다소 불편한듯 느껴집니다.


앱을 실행하고 오른쪽 위의 '도시락 예약'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와같이 예약 가능한 도시락들이 나타납니다.



민물장어 덮밥을 클릭하면 아래처럼 수령 정보를 입력합니다. 


수령 정보를 입력할 때 방문 시간을 2시간 간격으로 선택하는데, 방문 시간이 끝나면 수령이 불가능하다 합니다.

자신이 예약한 시간 약 1시간 전에 문자와 앱 알림으로 수령안내를 해줍니다.


입력이 끝나면 구매하기 버튼을 눌러 결제를 합니다.



구매를 완료하고 왼쪽 아래의 보관함을 클릭하면 구매한 도시락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서 구매 품목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바코드가 나오는데, 편의점에 방문해서 아래의 바코드를 보여주면 도시락을 찾아서 주거나 위치를 안내해 줍니다.



도시락 구매 시 편의점에 방문해서 구매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신사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미리 멤버쉽 카드를 등록해 놓아야 하는데 홈 화면에서 오른쪽 위의 MY 버튼을 클릭하고 아래에서 등록하면 됩니다.



최종적으로 민물 장어 도시락을 통신사 15% 할인받아 8,500원에 샀습니다. 



이제~ 도시락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도시락에는 수저가 같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1000W 기준 1분 30초를 데워먹으라고 되어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도시락에는 8조각의 장어가 있었는데 열자마자 락교냄새가 다소 강했습니다.


장어 밑에는 얌념된 밥과 계란 고명이 올라가 있습니다.




밥은 간장? 양념과 우엉으로 섞여 있었는데 간이 아주 약간 짭짤해서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꽤나 만족스러운 도시락이었습니다.


다른 리뷰에서 가시가 많아 먹기 불편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밥 먹는 동안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사실 생각한 장어와는 달리 살이 매우 연하디 못해 씹는 맛이 거의 없었고 양념이 다소 끈적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밥과 장어의 양이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가끔 장어가 먹고 싶은데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면 구매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예약을 해야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다른 도시락을 선택할듯 합니다.






얼마 전에 사용하던 드라이기가 고장 나서 새로운 걸 찾아보다가 드라이기계의 BMW라는 JMW를 알게 되었고


m5001 모델이 제일 괜찮아 보였는데 plus 모델이 눈에 띄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반과 plus 모델은 출시일(2011/2016)과 소비전력(1500/1650)과 약간의 다른 디자인 차이가 있습니다)


원래는 필립스 HP-8232 모델을 사려고 마음먹었으나 몇 개의 리뷰에 이끌려서 사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은 개인차지만 필립스 모델의 화이트색상과 더 높은 소비전력 낮은 가격으로 구미가 당겼었지만 리뷰들을 믿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JMW의 본 모델의 가격은 약 5~6만 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구입한 M5001A PLUS 드라이기를 살펴보겠습니다.



박스 안의 구성품은 헤드와 드라이기 본체, 실리카겔, 보증서가 들어있습니다. 



생각보다 줄이 매우 깁니다. 3m인데 전원선이 약간 굵어서 보관하는 데 약간 불편한듯합니다.



노즐을 장착하지 않은 모습인데 전체적으로 매끈하게 생겼습니다.



헤드를 살펴보았는데 평형이 아니라 살짝 슬펐습니다.



공기구멍은 먼지가 잘 들어가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드라이기는 HOT/COOL 모드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과 바람의 양 HIGH/LOW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원부는 단선이 잘 안 되게끔 처리되어있는 듯합니다.






노즐을 끼기전 ▲ 과 노즐을 끼운 후 ▼ 입니다. 




며칠 사용해본 결과 해당 모델을 사용하기 전에는 1,100W의 소형 드라이기를 사용했었는데 머리를 말리는 시간은 많이 차이 나지 않는듯합니다.


그리고 보관장소가 좁은데 드라이기가 약간 크고 접히지 않는 모델이라 이러한 부분이 불편하였고 생각보다 무게가 나가는듯합니다.


그렇지만 이전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조금만 사용해도 본체 목 부분이 엄청 뜨거워졌는데 JMW 드라이기는 노즐 부분만 약간 미지근하고 전체적으로 온도변화가 별로 없어서 좋았습니다.


미용실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드라이기라서 집에서도 미용실에서 말리는 느낌이 나지만 역시나 혼자서 스타일링 하기에는 힘든 것 같습니다.


타 브랜드 드라이기와 비교해 바람이 압축적? 으로 나오는 것같이 느껴지고 다른 드라이기들은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린다는 느낌인데

본 모델은 약간의 뜨거운 바람 + 쎈 바람으로 물을 날려서 말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기대가 컸고 만족을 하지만 다시 구매를 고려해본다면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한 필립스 모델을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본 제품의 포스팅은 사비로 사서 사용해보고 작성되었습니다.


지금 사는 원룸이 통풍이 잘되지 않아 창문을 열어놔도 습기가 잘 빠지지 않아서


에어컨 제습 기능으로 해결해보려 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특히 세탁해서 널어놓으면 사우나에 있는 것처럼 습하기도 하고 빨래가 말라도 냄새가 심해서

제습기를 사게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여러 가지 모델 중에서 위니아 제습기를 사게 되었습니다.

제습기를 고를 때 약 3평 정도 되는 원룸이라 물통 용량을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고민하다가 작은 것을 사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위닉스 뽀송을 사려 했지만 좀 더 저렴한 대우 위니아 제습기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공기청정 기능이 있는 모델을 사고 싶었지만 필터가 많을수록 비싸고 커져서 기본 프리필터가 달린 제품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제가 산 모델은 WDH-074CG로 약 10만 원 정도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 10평 정도에 사용할 수 있고 제습 용량 7L에 3.5L의 물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제습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자는 위에서 여는 구조일 것 같았지만, 겉박스를 위로 올리면 분리가 되는 구조였습니다.


패키징은 아래와 같이 비닐과 테이프로 묶여있었습니다.



제습기의 앞과 뒤의 모습입니다.


앞쪽에는 에너지 효을 등급 스티커와 물통 안을 볼 수 있게 되어있고, 뒷면은 코드 선을 고정하는 부분과 필터, 무한 배수 시 사용하는 구멍이 있습니다.

 

 


양옆의 모습인데 한쪽만 구멍이 뚫려있고 해당 구멍으로 따뜻한 바람이 나옵니다.





제습기의 위에는 현재 습도 표시와 습도 조절, 타이머, 풍량, 전원, 필터 버튼이 있습니다.


타이머는 2시간, 4시간으로 설정할 수 있고 풍량은 강, 약으로 조절 가능합니다.


물통에 물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제습기가 멈추며 물 비움에 초록색 불이 들어오게 됩니다.



물통을 분리할 때는 양옆의 홈을 잡고 앞으로 당기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물통의 오른쪽에는 수조가 부착되어있는데 주의에서 청소 시에만 분리를 하라고 되어있습니다.





뒷편에는 코드 선을 감아 놓는 부분과 무한 배수시 사용하는 구멍이 있습니다. 


마개를 돌리면 오른쪽 그림과 같이 배수 구멍이 나오는데, 제습기에 동봉되어있는 호스 연결 파츠와 함께 사용을 하면 됩니다.




제습기의 필터는 프리필터로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제습기에 전원 버튼을 누르면 상단 LCD에 현재 습도가 표시되고 현재 풍량에 불이 들어오게 됩니다.

LCD 옆의 +, -를 통해서 설정 습도를 설정하면 해당 습도가 될 때까지 제습기가 동작하게 됩니다.



제습기를 며칠간 사용해본 결과 빨래 말릴 때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빨래에서 냄새도 안 나고 방도 습해지지 않습니다.

다만 따듯한 바람이 나오기 때문에 켜놓고 나갔다 왔을 때 집안이 조금 덥습니다. 


그리고 제습기를 사기전에 가장 궁금했던 부분들이 얼마나 시끄러운지 해당 제품의 풍량이 어느 정도 인지 궁금했었는데 나와 있는 블로그가 없어서 측정을 해보았습니다.

다만 전문적인 장비가 아니라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센서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오차가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참고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온도와 습도 센서는 내려받은 애플리케이션마다 모두 다르게 측정되어 생략하였습니다.

제습기 상에 표시되는 습도는 비가 오거나 하면 75% 정도이고 문을 닫고 몇 시간 동작시키면 45~50% 정도로 유지되는듯합니다. 이때 방 안 온도는 약 30도까지 올라갑니다.



 풍량 - 약

 풍량 - 강

 

 


풍량이 약, 강일 때 각각 조금 차이가 나긴 하는데 그래프를 보는 것과 같이 약 2m/s 정도 차이가 발생합니다. 

  

 제습기 - OFF

제습기 - ON 

 


 



그리고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였는데, 평상시에 35~50dB 정도인데 제습기를 틀면 풍량 모드에 상관없이 75~83db 정도 유지됩니다. 

평소에 생활할 때는 많이 거슬리지 않는데 머리만 다면 자는 타입인데 잠을 자려고 불을 끄고 누운 상태에서는 풍량이 약일 때에도 조금 거슬려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풍량 - 약 

풍량 - 강 


 

 



마지막으로 제습기를 작동시키면 진동이 좀 있는듯하여 진동 세기를 측정해보았습니다. 진동의 측정은 본체 LCD 위에 스마트폰을 위치시킨 상태로 진행하였습니다.

풍량이 약일 때와 강일 때 차이가 별로 없지만 약 0.5 정도의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느낀 차이보다 적게 측정된듯합니다.



물통의 교체는 아침 10시부터 자정까지 계속 사용했을 경우 비가 많이 와서 습한 경우를 제외하고 샤워하고 문을 닫아놓은 상태에서 약 55% 정도 차있어서 하루에 한 번 정도 비우고 있습니다.


며칠 사용해본 결과 빨래 말릴 때와 옷장, 이불의 눅눅함이 없어져서 좋지만, 물통을 비우고 청소하는 귀찮음과 따듯한 바람으로 인해 더워지는 것이 좀 불편한듯합니다. 

단지 본 제습기는 어느 후기처럼 빨래가 3~40분만에 마르거나 하지는 않는듯합니다.


대신 겨울에는 따듯한 바람 때문에 좋을 것 같습니다.



약 5달간 사용해본 결과로 하루에 4시간 타이머로 사용하고 있는데 약 7,000 ~ 10,000원의 전기세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여름에 에에콘과 함께 사용한 결과 누진세로 인해 전년도보다 약 40,000원이 더 나왔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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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 초대장 현황을 보니 몇장이 생겼어요~~


그래서 주위 지인분들께 드리고 초대장이 몇장 남아있는데 필요하신 분들께 드리려고합니다.


블로그 열심히 하실 분들 댓글로 메일 주소 달아주시면 초대해드리겠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 댓글로 올려주세요.)


초대장을 전부 배포하면 글을 수정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2016년 03월 28일 월요일 초대장을 전부 배포하였습니다.

다음에 초대장을 받게된다면 다시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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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8 22:33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6.03.28 22:34 신고

      안녕하세요. 방금 초대장 전송하였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2016.03.28 22:40

    비밀댓글입니다

  3. 2016.03.28 22:42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3.28 22:59

    비밀댓글입니다

  5. 2016.03.28 23:11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6.03.28 23:12 신고

      안녕하세요
      염치라니요 ㅎㅎ 괜찮습니다

      방금 보내드렸습니다~

  6. 2016.03.28 23:26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6.03.28 23:26 신고

      이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7. 2016.03.28 23:40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6.03.28 23:45 신고

      안녕하세요.. 이메일이 없네요 ㅠㅠ

    • SH_SH 2016.03.28 23:53 신고

      ㅎㅎ 방금 보내드렸습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16.03.28 23:59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3.28 23:44

    비밀댓글입니다

    • SH_SH 2016.03.28 23:46 신고

      안녕하세요~~

      방금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19일) CGV 2016 VIP가 발표되었습니다. 기존의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2016년 예상 등급만 확인할 수 있었지만 오늘부터는 자신의 올해 등급을 알 수 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VIP, RVIP, VVIP의 3가지 등급으로 나뉘며 등급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등급 확인은 "http://www.cgv.co.kr/culture-event/event/detail-view.aspx?idx=13778&menu=0"에서 가능합니다.


VIP등급은 구매 누적 포인트가 1.2 만 점, RVIP는 2년 연속 VIP(2014년도와 2015년도에 각각 1.2만 점 이상) 혹은 2.4만점을 적립하면 되지만 VVIP부터는 10년 연속 VIP 혹은 관람횟수 상위 0.1%의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올해에는 영화를 많이 보지 못하여서 VIP 등급도 달성하지 못할 것 같았는데 턱걸이로 1.2 만점을 넘겨 2년 연속 VIP 달성으로 RVIP 등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각 등급에 따라서 조금씩 차등적으로 쿠폰이 지급되고 CJ ONE 포인트를 활용해 50% 영화를 할인받거나 기타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VIP 이상부터는 등급별 스티커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VVIP 등급은 스티커 대신 CGV VVIP이라고 새겨진 특별한 CJ ONE 포인트 카드와 플래너를 받을 수 있습니다.


등급별 혜택은 아래와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지급되는 쿠폰북도 좋지만 티켓을 발급했을 때 상단에 "VIP 고객 관람권입니다"와 같은 문구가 인쇄되는 것과 스티커를 발급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스티커는 오늘부터 올해 말일(12월 31일)까지 각 CGV 데스크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며칠 전에 신청한 CJ ONE 카드가 도착하면 바로 영화 한 편 볼 겸 스티커를 발급받으러 가야겠습니다.


스티커를 발급받으면 다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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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등급은 http://www.cjone.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 CJ ONE 2016년 VIP 대상자를 발표하였는데 오늘(12일)부터 각 등급에 해당하는 이벤트와 쿠폰에 대해서 안내를 하였습니다. 


카드는 VIP와 VVIP는 검은색, SVIP는 금색으로 되어있는데 금색 카드는 정말 탐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구할 수 있는 카드의 색상은 하늘색, 분홍색, 검은색의 3가지 색상입니다. 일반 등급과 VIP/VVIP 등급의 검은색 카드 차이는 바로 중앙에 있는 CJ ONE의 로고가 은색과 금색의 다른 색상으로 되어있습니다.


우선 CJ ONE 2016년 VIP 등급에 대해 살펴보면 조건은 작년과 같이 책정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VIP 등급을 제외한 VIP와 VVIP 등급은 각각의 등급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승급이 되는데 각 등급의 혜택은 아래와 같이 오늘(12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제공이 됩니다.




사실상 VIP와 SVIP 등급 외의 VVIP 등급만 자기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는데 VIP등급과 항목은 유사한데 조금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년의 혜택과 살펴봤을 때 대부분 유사한듯합니다.


저는 올해 VVIP 등급으로 승격되어서 아래와 같은 혜택들을 선택하였는데, 실질적으로 쿠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금액제한이나 주위에 없는 브랜드에 대한 쿠폰은 올해도 사용을 하지 못할듯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CGV 쿠폰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특히 다른 조건이 없으므로 더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외의 다른 쿠폰들은 얼마 이상 사용 시 사용 가능과 같은 조건들이 붙어있기 때문에 쿠폰이 있어도 쉽게 사용하지 못할듯합니다. 작년의 경우에도 많은 쿠폰을 사용하지 못해서 안타까웠는데 올해도 비슷할 것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등급 쿠폰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티빙, CJ mall, VIPS등에서 사용한 구폰을 제공해 주고 있는데 몇 개의 경우는 쏠쏠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VIP 카드 신청은 기존에 사용하던 VIP 카드가 있으면 해당 카드를 해지한 후 재 신청이 가능한데 SVIP 등급을 제외하고는 1,000점의 CJ 포인트가 필요합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치고 VIP 카드가 도착하면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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