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컴퓨터에서 최근 출시된 브로드웰 혹은 스카이레이크 보드를 탑재한 노트북에서 윈도우 7을 설치할 때 아래와 같은 드라이버 로드 오류가 발생하면 다음과 같이 해결 가능합니다.


드라이버 로드
필요한 CD/DVD 드라이브 장치 드라이버가 없습니다. 드라이버 플로피 디스크, CD, DVD 또는 USB 플래시 드라이브가 있으면 지금 넣으십시오.
참고: Windows 설치 미디어가 CD/DVD 드라이브에 있는 경우 이 단계를 위해 해당 미디어를 제거해도 됩니다.


만약 브로드웰 혹은 스카이레이크 보드가 아닌데 드라이버 로드 오류가 발생하면 아래와 같이 해결 가능합니다.


1. USB 3.0(파란색) 포트 이외의 USB 2.0(검은색) 포트로 USB를 이동하여 연결.

2. 노트북의 부팅 시에 F2 혹은 Del 키를 눌러 바이오스(BIOS)로 진입해서 XHCI 관련 옵션 활성화.


두 가지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부팅 이미지가 손상되었거나 버전이 맞지 않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한성 컴퓨터 노트북의 특정 제품에서 드라이버 로드 오류가 발생하는 것은 XHCI 과 SSD (PCIe SSD)의 NVM 컨트롤러 관련 부분을 더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성 컴퓨터에서 제공하는 스크립트형 패치를 적용하면 정상적으로 윈도우7 설치가 가능합니다.


패치에 대한 설명과 파일은 다음의 한성컴퓨터 고객지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monsterlabs.co.kr/bbs/board.php?bo_table=download&wr_id=558&sop=and&sca=&pd_no=&sfl=&stx=&page=1&vmode=


링크가 수정되었습니다.

http://www.monsterlabs.co.kr/bbs/board.php?bo_table=download&wr_id=609&sop=and&sca=&pd_no=&sfl=&stx=&page=1&vmode=


12월 08일 링크 수정되었습니다.

http://www.monsterlabs.co.kr/src/customer_center/#tbl_cc_download


위 링크에서 다운로드 센터 -> 브로드웰,스카이레이크 + NVMe SSD 제품의 Windows 7 설치 안내 를 클릭하시면됩니다.

 




스크립트의 적용 방법과 다운로드 모두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지만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기존의 USB로 만든 윈도우 7 부팅 디스크를 한성에서 제공하는 스크립트형 패치를 적용하면 PCIe SSD NVM 컨트롤러와 XHCI가 정상적으로 인식되어 윈도우 7 설치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딥레인 2016.01.24 00:21 신고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윈도우 8의 출시 이후 출시되는 메인보드들은 기존의 메인보드에서 지원하던 오래되거나 필요 없는 기능들을 운영체제에 맞추어서 제거하거나 수정을 통해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윈도우 7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바이오스에서 Legacy OS 활성화 옵션과 같은 부분들을 설정하거나 각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패치를 적용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특히 애즈락(ASRock)의 스카이 레이크 1151 소켓 보드(100시리즈)에서는 기존의 보드에서 제공하던 Enhanced Host Controller Interface를 제거하였기 때문에 USB를 이용한 윈도우 7설치나 USB 입출력 장치(마우스, 키보드)를 사용하면 설치 과정에서 마우스와 키보드가 동작하지 않거나 설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애즈락에서 지원하는 패치를 적용해야 윈도우 설치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패치는 http://www.asrock.com/microsite/Win7Install/ 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왼쪽의 100시리즈 버튼을 클릭합니다.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다시 3개의 버튼이 나오게 됩니다.



각각의 옵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 DVD를 사용해 윈도우를 설치하고, PS/2(컴퓨터에 연결하는 부분이 동그란 장치) 마우스 혹은 키보드를 사용할 때.

- DVD를 사용해 윈도우를 설치하고, USB 마우스 혹은 키보드를 사용할 때.

- USB를 사용해 윈도우를 설치할 때.


하지만 사실 첫 번째 방법은 아무 문제가 없지만 제조사에서 재미?를 위해 넣어놓았고, 두 번째 방법은 부팅을 할 때 F2를 눌러 BIOS로 진입한 후 Advanced 탭에서 PS/2 Simulator 옵션을 확인한 후 Disabled로 변경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USB를 사용하고 USB 장치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맨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였는데 해당 경우는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패치를 USB에 적용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이 버튼을 클릭하면 패치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Win 7 USB Patcher를 클릭하면 Win7UsbPatcher(v2.X.X).zip 이 다운로드가 됩니다.




다운로드 받은 패치 툴의 압축을 해제하면 아래와 같이 3개의 파일 및 폴더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패치를 진행하기 위해서 Win7UsbPatcher.exe를 실행시켜 줍니다.

(사용자 컨트롤러를 활성화해놓았다면 '우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을 통해서 실행하세요)





실행 파일을 실행하면 디스크 없음과 같은 오류가 발생하는데 계속 버튼을 눌러서 진행합니다. 

(\Device\Harddisk2\DR2 ~ DR5 까지 반복되서 오류가 발생하지만 무시해도 됩니다)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 패치는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ep 1: 디바이스의 종류 선택

첫 번째 단계에서는 윈도우 7 부팅 장치가 USB인지 DVD인지 선택을 합니다.

저는 기존에 사용하던 USB 윈도우 7 부팅 디바이스가 있으므로 첫 번째 항목인 'Create a Windows 7 installation disk with a USB device' 를 선택합니다.



선택을 마치면 Next를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Step 2:  디바이스 선택

이전 단계에서 선택한 디바이스의 종류와 경로를 선택해야 합니다. 자신의 컴퓨터에 연결된 경로로 정확히 설정돼있는지 확인 후 Next 버튼을 클릭합니다.



Step 3: 디바이스 확인

이번 단계에서는 패치하고자 하는 USB 디바이스가 8GB 이상인지 검사를 합니다. 

주의하실 점은 다음 단계에서 현재 USB의 윈도우 설치 파일들을 복사하고 포맷을 거쳐 붙여넣기를 하므로 설치파일 이외의 파일은 먼저 백업해두셔야 합니다. 또한, 패치 프로그램이 존재하는 파티션(C 드라이브와 같은)에 약 4GB 정도의 여유 공간이 있어야 패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듯합니다.



자신의 USB 장치를 확인한 후 Next를 클릭합니다.


Step 4: 패치

앞 단계들에서 설정한 USB 장치에 패치를 시작합니다. 아래의 화면에서 Start 버튼을 클릭하면 패치가 진행되는데, 파일 백업 - 포맷 - 파일 복구 - 패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저는 약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패치가 완료되면 패치 툴의 아래 쪽에 Complete이라고 나오게 됩니다.



패치가 완료된 USB를 통해 윈도우 7의 설치를 진행하면 설치와 USB 키보드 및 마우스의 사용이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1. 2016.12.15 14:30 신고

    대박...

  2. 행도 2017.01.04 11:17 신고

    감사합니다~ 매번 여기 이용하네요^^

  3. 2017.11.20 03:20 신고

    300시리즈는 어떻게 하나요 ...



저는 요즘에도 여전히 윈도우 7 을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 포맷을 하거나 다른 사람의 윈도우 설치를 도와주기 위해 윈도우 7을 설치할 수 있는 USB를 항상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어떻게 부팅 가능한 USB를 만드는지 물어보는 분들이나 도와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무료 혹은 쉬운 도구를 놔두고 어렵거나 복잡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고 계셔서 도와주기도 난감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쉽고 간편하게 USB 혹은 DVD에 ISO 파일을 이용해 윈도우 7 부팅 가능 이미지를 만드는 툴과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 합니다.


툴은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Windows USB/DVD Download Tool인데 클릭 몇번으로 간편하게 윈도우 7 ISO를 통해 부팅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툴의 장점은 간단하다는 것과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믿음직스럽고 무료라는 점 입니다.

이외의 도구로 UltraISO를 많이 사용하지만 셰어웨어 이기도 하고 비교적 복잡하다는 단점을 갖고 있지만 여러 설정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맞는 툴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은듯합니다.


Windows USB/DVD Download Tool의 홈페이지는 https://www.microsoft.com/ko-kr/download/windows-usb-dvd-download-tool#installation 입니다.


툴의 다운로드는 위의 홈페이지 혹은 http://wudt.codeplex.com/ 에서 가능합니다.


툴의 설치는 어려운 부분이 없으므로 건너뛰고 소개로 넘어가겠습니다. 

툴의 시스템 요구사항은 최소 윈도우 XP 이상으로 윈도우 7 32/64 bit까지 지원하고, 하드디스크에 50MB 이상의 여유 공간과 설치하고자 하는 USB 혹은 DVD가 4GB 이상 되어야 합니다.



지금부터는 ISO 파일을 통해 부팅 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에 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Step 1: ISO 파일 불러오기


설치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이후 Browse 버튼을 클릭하여 ISO 파일을 불러오면 아래와 같이 Source file에 표시가 되게 됩니다.





자신이 선택한 파일이 맞는지 확인한 이후 Next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물론 윈도우 7, 8 모두 정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tep 2: USB/DVD 선택


이제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면 자신이 작업하려는 대상이 USB인지 DVD 인지 선택을 하면됩니다.

저는 USB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USB device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Step 3: USB 디바이스 선택


이전 단계에서 USB device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설치하고자 하는 디바이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장치를 선택하였다면 Begin copying을 클릭하면 USB 장치에 윈도우 부팅디스크 설치가 시작됩니다.


주의하실 점은 다음 단계에서 USB 장치를 포맷하고 윈도우 설치 파일들을 복사하기 때문에 Begin copying을 클릭하기 전에 미리 백업을 해두시고 모든 작업 이후에 다시 붙여넣으셔야 합니다.




Step 4: 부팅 장치 생성



USB 부팅 장치를 만드는 것은 USB와 컴퓨터의 환경에 따라 5분 이상 소요됩니다.





파일들을 다 복사하는데 저는 약 10분 정도 걸린 듯 합니다. 이제 부팅 USB가 만들어졌습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프로그램은 종료하셔도 됩니다.





저는 8GB USB를 사용해서 윈도우 7 프로페셔널 64bit를 설치하였는데 약 3.1GB가 사용되었습니다.





USB의 나머지 공간에는 다른 파일들을 넣어 놓으셔도 정상적으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