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을 하기 위해 아침일찍 레드라인을 타고 공항으로 왔습니다.


이른시간인데도 사람이 꽤나 많았습니다.







포틀랜드 공항에 카페와 식당도 꽤나 있고 기념품 가게도 있었습니다.


약 3시간의 비행을 거쳐 다시 시애틀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비행시간이 좀 남아 공항을 둘러보았는데 면세점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비행 시간이 다되어 탑승하고 인천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상 포틀랜드 여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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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출국을 위해서 저녁을 좀 일찍 먹기로 하였습니다.


마지막 식사여서 미국스러운 음식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며칠전에 봐두었던 버팔로 와일드 윙스로 향했습니다.


버팔로 와일드 윙스는 스포츠 펍이라서 그런지 벽 마다 대형 티비에 끊임없이 스포츠 경기들을 틀어주었습니다.





조금 이른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메뉴를 받아서 보니 너무 많아서 점원에게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순살 윙이랑 맥주를 시켰는데 진짜 맥주가 맛있었습니다.

순살 윙은 점원이 자기는 매콤한걸 좋아해서 아시안 징 이라는 소스를 추천해줬는데

저한테도 약간 매콤했습니다. 그리고 허니 소스로도 하나 시켰습니다. 맥주랑 먹기 딱 좋았습니다.




음식이 나왔을때 너무 작은 양에 당황했지만 막상 먹어보니 배가불렀습니다..


먹고 나서 미국에 왔으니 스타벅스에 들려 아메리카노 한잔 하였습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경전철을 타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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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특별한 일정이 없어서 어제 저녁에 구경하였던 곳들을 다시 구경하였습니다. 

날이 좋아서 거리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저녁에 보았던 건물들을 낮에 다시 보니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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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다른 일정이 없어서 포틀랜드 시내를 구경하였습니다.


여기저기 지나다니면서 보았던 선물을 사기위해 백화점과 쇼핑몰을 방문하였습니다.


쇼핑몰은 한적해서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쇼핑을 마치고 나서 포틀랜드에서 높은 건물중의 하나인 사우스 웨스트 거리의 US Bank로 가서 포틀랜드 전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상을 하고 조금 쉬다가 내려오니 날이 어두워져서 다운타운 건물들이 불을 키기 시작하였습니다.

불을 키니 낮 과는 다른 모습에 구경하는 재미가 더 해졌습니다. 그래서 가보지 못했던 뒷쪽의 거리와 스트릿카에서 음식을 파는 곳도 둘러보았습니다.








구경을 마치고 경전철을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맥주나 한잔 하고 올걸 후회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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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텀프 타운에서 커피를 마시고 나서


후식으로 포틀랜드에서 인기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습니다. 사실 거리가 꽤 멀었지만 궁금하기도해서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스텀프 타운에서는 거리가 좀있고 경전철이 다니지 않아서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솔트 앤 스트로우는 서울로 따지면 명동? 신촌? 정도 되는듯한 노스웨스트 거리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주소와 약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 838 NW 23rd Ave,Portland, OR 97210




버스를 타고 약 20분정도 걸렸는데 가는 도중에 포틀랜드에서 가장큰 서점인 파웰 (Powell Books)를 보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구경을 가기로했습니다.

사진은 따로 찍지않았는데 진짜 엄청 큰 규모였고 책 종류도 매우 많았습니다. 찾아보니 세계에서도 큰 규모인 서점이었습니다.


솔트 앤 스트로우에 도착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매우 많았는데 가게 안에서 아이스 크림의 콘 부분인 와플? 크레페? 를 직접 만들고 있었습니다.

베스킨 라빈스와 같이 줄을 서있으면 맛보고 싶은 것들이 있냐고 물어보고 수저로 가져다 주었습니다. 






저는 초코가 좋아서 초코 브라우니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이스 크림도 진한 초코맛이 나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이름처럼 브라우니 조각도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스크림 콘 부분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나서는 아까 봤던 파웰 서점으로 가기위해서 경전철을 타고 서점으로 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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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으로 와서 렌트카를 반납하고 

포틀랜드에서 유명한 커피를 마시기 위해 카페를 방문하였습니다.


포틀랜드 카페 순위를 검색하였을때 다른 곳이 1위였고 2위가 스텀프타운 이었습니다.

스텀프 타운이 매우 가까웠기 때문에 결정하였지만 진짜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스텀프 타운이 여러 곳에 있었는데 제일 가까운 곳으로 갔습니다.


방문한 스텀프 타운의 주소와 약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  128 SW 3rd Ave,Portland, OR 97204





카페는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자리는 많지 않았는데 사람으로 가득 찼습니다. 

카페에서 나오는 노래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좋아하지않아서 아메리카노로 시켰습니다.





커피는 한국에서 먹어보지 못한 그런 처음먹어보는 맛이었습니다. 너무 맛있었는데 짜장맛..도 나고 구수하고 향도 매우 좋았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원두를 사왔는데 에스프레소나 용도에 따라 블렌딩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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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트노마 폭포를 보고 나서 다운타운으로 돌아오는 길에


컬럼비아 강과 산을 구경할 수 있는 비스타 하우스와 위민스 포럼을 들렸습니다.


생각 보다 이정표와 네비게이션이 좋지않아서 찾아가는데 한참을 헤매었습니다.


비스타 하우스와 위민스 포럼의 위치입니다.


Vista House



Women's Forum



막상 도착하니 경치가 너무 끝내줬습니다.


비스타 하우스나 위민스 포럼은 오레건에서 컬럼비아 강의 풍경을 잘 볼 수 있고 보존하기 위해서

지역 사람들이 돈을 모아서 건축한 곳이었습니다..


비스타 하우스와 위민스 포럼에서 멀리있지만 각각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구경하느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하였는데


엄청 큰 강줄기와 좋은 날씨 덕분에 한참을 쉬면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등산을 끝내고 다시 멀트노마 폭포로 돌아오니 점심시간을 조금 넘겨 배도 고프고 피곤하기도해서


바로 앞에있는 멀트노마 폭포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해당 건물에 화장실과 기념품 가게가 있어서 한번에 모두 끝낼 수 있었습니다.


레스토랑에 사람이 많아서 조금 기다리다가 자리로 이동하였습니다.


레스토랑에서도 폭포가 보이는 자리와 테라스 자리가있었는데 사람들로 꽉 차있어서 어쩔수 없이 안쪽에 앉게되었습니다.


점심 메뉴로 식당의 추천 메뉴를 주문하게되었습니다.




음식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토마토 수프와 생선 튀김.. 그리고 각종 채소가들은 퀘사디아 같은 것이 메인이었습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을 먹고나서 다시 멀트노마를 보러갔는데 호텔 직원을 말처럼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걸음을 옮기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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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렌드가 속한 오레건주에서 관광지로 유명한 컬럼비아 강과 멀트노마 폭포를 보기위해서 아침 일찍 부터 나섰습니다.


호텔직원분이 오후에 가면 발디딜틈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다고해서 서둘러 출발하였습니다.


호텔과 꽤나 떨어져있어서 렌트를 해서 갔습니다.


한국의 고속도로와는 달리 무료였고 게이트도 엄청 많아서 정신을 잘 차려야 했습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약 30분 정도 걸렸는데 오는내내 왼쪽편으로 컬럼비아 강과 숲이 우거져서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30번 출구를 통해 빠져 나온뒤 약 10분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





다행히 아침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쉬엄쉬엄 폭포도 구경하고 쉴 수 있었습니다.


일정은 폭포를 구경하고 등산을 해서 폭포 뒤를 돌아 와키나 폭포(Wahkeena Falls)를 구경하고 내려오는 약 3시간 코스를 선택하였습니다.





등산을 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는데, 중간까지 올라가서 돌아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멀트노마 폭포는 미국에서 2번째로 긴 폭포였는데 진짜 카메라로 한번에 들어오지 않을정도로 높았습니다.





물 줄기도 길고 어찌나 시원한지 모르겠습니다. 중간쯤 올라가면 다리가 있어서 좀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길을 따라서 등산로로 올라갈때마다 어느 쯤인지 포인트 펫말과 이정표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약 세시간의 등산을 끝내고 내려와서 다시 멀트노마 폭포로 돌아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멀트노마도 좋았지만 등산을 하면서 보았던 와키나 폭포와 페어리 폭포가 진짜 아름다웠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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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래는 포틀랜드 컨벤션 센터입니다. 날이 좋아서 그런지 유리 사이로 햇빛이 비쳐 정말 이뻤습니다.





오늘은 포틀랜드에서 유명한 장미를 보기위해서 장미 공원으로 향하였습니다. 

장미공원은 약 5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어서 경전철을 타고 버스로 환승하여 갔습니다.


장미공원의 주소와 약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400 SW Kingston Ave, Portland, OR 97205





컨벤션센터에서 레드라인을 타고 워싱턴 파크 역까지 가서 63번  SW 18th & Morrison행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다른 역과는 달리 워싱턴 파크 역은 지하에 있어서 놀랐습니다. 역에서 나와서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약 10분 정도 걸려서 도착하였습니다.


안내 방송이 나와도 숲이라서 어디서 내려야 할지 몰랐지만 기사님께서 장미공원은 여기서 내려야 한다고 친절히 알려 주셨습니다.


버스를 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금 걱정되었지만 도착하고 나니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장미 공원이 꽤 높은 곳에 위치해서 포틀랜드 다운타운이 한눈에 들어와 마음이 뻥 뚤린듯 하였습니다.


장미공원은 진짜 잘 꾸며져 있고 사람들이 한적하게 앉거나 누워서 이야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장미와 어워드에서 수상한 장미들을 위해서 따로 구역이 나뉘어져있었습니다.

날씨도 좋고 공원 한쪽에서 잼을 하고있어서 정말 여유롭게 느껴졌습니다.
















장미공원을 여기저기 둘러보고나서 길 건너편에있는 기념품 가게에 들려서 엽서도 몇장 샀습니다. 아기자기한것들이 너무 많아서 다 사고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일본식 정원이 있다고해서 보러가려했는데 입장료가 10$ 정도여서 그냥 안보고 내려왔습니다. 


후기에는 조용하고 좋다는데 같은 동양권 문화라 그런지 크게 가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장미공원에서 구경을 마치고 올때 내렸던 정류장 반대편에서 63번을 타고 다운타운으로 왔습니다.

역시나 기사님이 어디가는지 물어보시고 친절히 어디서 내려서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려주셔서 별 탈없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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