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니뎁 안경으로 유명한 타르트 옵티컬의 아넬을 포스팅하려 합니다. 


타르트 옵티컬의 1900년대 오리지날 아넬 모델을 복각해 꾸준한 재해석을 통해 출시하고 있습니다.


아넬의 렌즈 크기는 가로 48mm 세로 22mm, 전체 렌즈 프레임의 길이는 140mm 로

BJ 클래식과 같은 타 클래식 안경브랜드의 제품과는 달리 비교적 작은 크기를 갖고 있습니다.


아래는 아넬의 전체적인 모양입니다.





타르트의 상징과 같은 로고가 안경의 측면과 정면 양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나온 리미티드 에디션의 금색과는 달리 로고가 은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아넬은 렌즈 부분이 약간 기울어져 있는 모습으로 다리 길이는 135mm입니다.






아넬 스페셜 에디션의 코받침은 다른 리미티드 에디션과는 달리 코 받침과 브리지가 일체형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경첩 또한 7단 경첩을 사용해 튼튼하도록 하였습니다. 아넬 모델을 사용하기 전에 국내 하우스 브랜드 안경을 사용하였었는데 다리 프레임이 벌어지고 안경 프레임도 틀어지기도 하여서 아넬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아넬의 패키지는 군더더기 없이 안경 케이스와 케이스 박스, 안경 닦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이번 아넬을 맞추면서 렌즈는 독일의 로덴스톡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직 많이 사용해 보지는 않아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안경을 처음 썼을 때의 선명함도 좋았고 어지럼증 같은 문제도 없었습니다.


이상 아넬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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